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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숙명, 참여광장 총동문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존경하는 선후배 동문님!
제 32대 총동문회장의 소임을 맡게 된 김순례 입니다.

막중한 책임감에 어깨가 무겁지만, 지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시는 동문님들을 보며 제32대 동문회를 잘 이끌어 나가야겠다는 다짐을 합니다.

우리 총동문회의 역할은 선후배 동문간의 끈끈한 유대와 협력을 바탕으로 모두가 하나 되고 화합하여 모교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도 선후배 동문님들과의 네트워킹을 통해서 동문회가 더욱 활성화되고 총동문회가 즐거운 마음으로 찾을 수 있는 편안한 사랑방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선대 회장님들께서 심혈을 기울여 온 핵심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며 장학사업의 확장을 통해 어려운 환경에서 공부하는 후학 양성에 더욱 힘쓰겠습니다.

또한, 선대 회장님들께서 심혈을 기울여 온 핵심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며 장학사업의 확장을 통해 어려운 환경에서 공부하는 후학 양성에 더욱 힘쓰겠습니다.

총동문회의 의사소통 시스템도 이에 걸맞도록 준비하겠습니다.
비대면 교육에 따르는 모교의 각종 시스템 변화와 대응에는 지원자로서의 역할로 힘을 보태겠습니다.

지금까지 쌓아온 명예로운 숙명의 전통을 이어받아 총동문회장으로서 주어진 소임을 충실히 해나가겠습니다.

그동안 동문님들의 참여와 임원님들의 수고, 상임이사 및 단대회장님들의 협조가 총동문회를 이 자리까지 올려놓았습니다.

감사한 마음을 담아서, 숙명의 위상이 제고되고 더 크게 발전할 수 있도록 총동문회가 그 버팀목이 되는데 일조하겠습니다.

저를 믿고 끝까지 이 자리에 서게 해주신 여러 선·후배님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인디언 속담에 “혼자 가면 빨리 가고, 함께 가면 멀리 간다.” 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 모두 숙명을 위해 손잡고 함께 가십시다!

“함께하는 숙명, 참여광장 총동문회”로 새롭게 도약하고자 하는 제32대 총동문회를 기대해 주시고 많은 참여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으로나 경제적으로 모두가 어려운 때입니다.
동문 여러분! 힘내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숙명여자대학교 총동문회장 김 순 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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